등급 가이드
오픽 vs 토익스피킹, 뭘 봐야 할까? — 취준생 선택 가이드
취업·이직 준비하면서 "오픽을 볼까, 토익스피킹을 볼까" 한 번쯤 고민하셨을 거예요. 둘 다 영어 말하기 시험이지만 성격이 꽤 달라서, 내 스타일과 목표 기업에 따라 유불리가 갈립니다. 핵심만 비교해 볼게요.
한눈에 비교
| 항목 | 오픽(OPIc) | 토익스피킹(TOEIC Speaking) |
|---|---|---|
| 형식 | 인터뷰형 자유 발화 — 자기소개·묘사·경험·롤플레이·돌발 | 정형 11문항 — 지문 읽기·사진 묘사·질문 응답·자료 응답·의견 |
| 등급 | NL ~ AL(IH·AL이 목표대) | 0 |
| 답변 길이 | 한 문제를 길게(1~1.5분) 자유롭게 | 문제별 짧게(15~60초), 시간 빡빡 |
| 유리한 스타일 | 말 많이·자연스럽게 풀어가는 사람 | 틀·패턴 잡아 또박또박 정확히 말하는 사람 |
| 준비 포인트 | 주제별 스토리·돌발 대응·순발력 | 유형별 템플릿·발음·시간 관리 |
| 분위기 | 대화하듯, 즉흥성↑ | 컴퓨터 지시대로, 예측 가능 |
응시료·일정·기업별 인정 등급은 회차마다 다르니 공식 안내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. 두 시험 모두 주요 대기업·공기업에서 널리 인정됩니다.
나는 어느 쪽이 유리할까
- 오픽이 잘 맞는 사람: 즉흥적으로 길게 말하는 게 편하다 / 정해진 틀보다 자유 발화가 편하다 / 순발력·스토리텔링에 자신 있다. 목표가 IH 이상이고 말발로 승부할 수 있다면 오픽.
- 토익스피킹이 잘 맞는 사람: 정해진 유형·템플릿 암기가 편하다 / 짧고 정확하게 답하는 게 강점이다 / 즉흥 발화가 부담된다. 시간 관리·발음·정확성으로 점수를 올리는 스타일이면 토스.
결론: "더 쉬운 시험"은 없어요. 내 말하기 스타일 + 목표 기업이 요구하는 시험·등급으로 고르는 게 정답입니다. 회사 지원 요건부터 확인하고, 본인이 자유 발화형인지 정형 암기형인지로 좁히세요.
어느 쪽이든, 결국 '실전 + 피드백'
시험이 뭐든 핵심은 같아요 — 실제처럼 말해보고, 내 답변의 약점을 알고 고치는 것. 혼자 준비할 때 가장 막히는 게 "내 답변이 몇 점짜리인지" 모른다는 점이죠.
달달스피킹은 집에서 실전처럼 오픽 모의고사를 풀고, AI가 예상 등급·약점·첨삭까지 짚어줍니다. 지금은 베타라 무료예요.
달달스피킹은 영어 말하기 학습 도구이며, ACTFL·OPIc® 및 ETS·TOEIC®과 제휴·후원·인증 관계가 없습니다. OPIc은 ACTFL, TOEIC은 ETS의 등록상표입니다.